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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노래잘한다고 생각했거든..?

 

애들이 진짜 잘한다고 그래줬었는데

 

담배핀지 일년 반 좀 넘었어 근데

목 아예 맛갔나보다..

좀만 매운거먹어도 목따갑고

 

좀만 소리질러도 금방쉬고

며칠전에 진짜 백년만에 노래방갔는데

노래 하나도못부르겠어...

 

으르렁부르려고 야심차게 준비했는데...12월의기적도..

 

 

암튼 고딩들아 담배피는애들있음 얼른 끊어

언니는 늦게배웠더니 더 못끊겠다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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