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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하루

아이비 |2014.01.25 05:56
조회 236 |추천 1

사랑하는 이들에게 제일 중요한게 믿음이 아닌가 합니다.

신뢰에 일단 금이 가기 시작하면, 서서히 사이가

멀어지게 됩니다.

누구나 다 아는 사실 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소홀히

여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칭 대범 하다는 이유 만으로 눈길을 주지 않을 경우

더욱 사이가 멀어짐은 주지의 사실 입니다.

" 사랑할 때에는 서로에게 집중을 해야 합니다 "

서로에게 뜨겁게 다가가는 노력이 제일 중요 합니다.

그 노력의 산물이 바로 " 사랑" 이 랍니다.






눈이 내리니 마음이 포근해 지는것 같습니다.

늘상 보는 눈인데도 , 눈이 내린다고 하면 기분은 늘 솜사탕 처럼 마냥

달콤하게 부풀어 오릅니다.





사랑하는 이와 차한잔 마시는 여유를 가져 보세요.

오래산 부부라 할지라도 , 새삼스럽게 느껴지는 티타임은 두사람의 끈끈한 정을

일깨워 줄겁니다.





무슨술 한병이 저리도 비싼가요?

대박 입니다.

마시기 아까워서 늘 보기만 하는술,필요 한가요?

50년산이라니 비쌀만도 하지만, 내돈 내고 먹기에는 살 떨리네요.



 



술에 대해 아무리 안다는 이라 할지라도 저런술을 마시면 , 부담백배 일것 같습니다.

하긴 돈 많은 이들이야 저정도는 돈도 아니겠지요.



 


 말로만 듣던 루이13세

저야 술에 대해 그리 민감 하지 못해서 좋은 술을 찾지는 않습니다.

그저, 서로 같이 즐길수 있는 알콜 정도면 저는 충분 하답니다.






술 마시는 분위기를 더 좋아하는 저로서는, 술에 대해 그리 가리는 편은 아닙니다.

대화를 나눈다는 그 자체 만으로도 늘 행복 하니까요.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도란도란 나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그런 느낌이

저는 좋습니다.


또한, 술도 센 편이 아니라 맥주 두어병이면 아주 굿 입니다.

밤을 새워 술을 마셨다고 해도 정작 마시는 양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주로 대화가 술이요, 안주 였답니다.




석양이 황금빛으로 빛나며 용암처럼 흐르는 저녁, 노을빛 뜨거운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막힘 없이 도도하게 흐르는 거칠것 없는 사랑을 위해 , 오늘도 하늘을 봅니다.




 


온 누리를 황금빛으로 물들게 하는 웅장함 만큼이나 크나큰

사랑을 간직하고 전해주며, 하루 하루를 살고  싶습니다.

그대가 그 자리에 있다면 말입니다. 





석양은 사람을 겸손하게 하나 봅니다.

그 웅장함에 자신의 나약함을 드러내며 순응케 하고, 노을빛 틈사이

자신을 포함 시키려   하는지도 모릅니다.




 


매나 조련 하는줄 알았는데 독수리도조련을 하는군요.아무나 미국의 상징인 흰머리 독수리를 조련 하지는 못할것 같네요.실제로 이렇게 가까이서 독수리를 보다니감개무량 입니다.정말 웅장 하네요.그리고....무서운데요.
표주박요새는 하루가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정신이 하나도 없네요.그래서 왜 그렇게도 빨리 지나가는지달력에 매모를 해 보았습니다.그동안 지나간 날자들을 보니, 정말 매일매일 했던 일들이 많네요.여러분의 하루는 어떠한가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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