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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끼리 모여서 남친자랑 하던 중

 

나: 우리 세훈이는 내가 아프다고하면 바로 약사다 주거든?!

 

친구: 야ㅋㅋㅋ그건 내남친도 그래ㅋㅋ

 

나:..(씩씩거리며) 세훈이는 잘생겼어!!!!!

 

친구: 내 남친도 어디가서 못생겼단소리 듣고온적없어ㅋㅋㅋ

 

 

나:...세훈이가 얼마나 자상한데!!

 

 

 

 

 

 

 

 

 

아..진짜 누나, 부끄럽게 왜그래요..진짜 미치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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