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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나 망했다아..





새벽 두시부터 술먹기 시작해서 미친듯이 먹었는데..

지금 일어나서 보니까 부재중 133통이야.. 뭐지..

나 무서워서 클릭을 못하겠어...

민석이 좋아한지 2주년 되는 날이라고 거하게 먹었더니

미서가가가아아ㅏ아알새싹밍소쿠쿠이러면서( 포토북들고) 우리밍소기 건듈지 말라고노오 어?니가 뮤ㅓㄹㅎ알아

막 이런것 밖에 생각안나.

네이트판 돌아다니면서 마음을 식히고 있는데..나 어쩔..?

오랜만에 만난 동창 남자들..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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