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시오 웅녀들 마마때 일이오 하지만 곧 현재로넘어가니 길더라도봐주시오..
학교에서 교탁바로앞인데 선생님앞에서 수업시간에 자다가 민석이꿈을꾸고잏었음...
어찌어찌하다가 (친구말론 영어시간에 팝송듣다가)
쌤이 날깨우는데..무서운꿈을꾼겨...
내가민석이결혼식에간거...암튼 몇몇웅녀들이 공감할수도있는데ㅋ 무지무서운꿈 꾸다가 벌떡일어나면서 으악하고 소리지르잖아...어땠을꺼같아. .쌤이 나자는거 동영상 찍어서 맘한테 보낼라고 해서 애들조용히시키고 나깨웠는데 식은땀 줄줄흘리면서 "안돼..안됀(여기서부터크게)다고 민석아!!!!!!!!!!!!!!!!!!!!"
옆에있던짝궁이 놀람 걔도자고있엏는데 ㅋㅋㅋ 갑자기깨면서 "네?"이러고ㅋ
암튼 그렇게해서 우연찮게 쌤께 일코해제 하고[여기서부터가진짜] 쉬는시간에 꿈얘길 같은반웅녀들하고 엓팬들한테얘기해주는데 지나가던 내친구가..."야,ㅋㅋ눈쨰지고 키작고 뚱뚱한애가뭐가좋냐?ㅋ" 이러는데 그순간 나의 여리디여린가슴이 쩌억갈라짐...(.순간 그자리에있던애들이 내게서나가는 정신과함께 발부터올라온 초사이언의 한기를 봤다지...)
암튼 대판싸우고 반성문쓰는데 쪽팔림..
반성문에 "00이 시우민욕해서 얼굴가격"
...ㅋㅋ 난진지했다지..암튼
그리고 일년쯤후
늑미때 살빼고 미니만두된민석이를보고또 난리치니깐 그00이피식 비.웃.음
그래도 욕은않했으니 이번엔 넘어갔음
근데....
으르렁 때...
걔카스랑 카톡을 친구의친구통햇니 들어갛는데 프사가 민석이에...상메가
민석아 결혼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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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이없는없지만 측은하게 이해되고 일상파괴된거에 통쾌함을느끼고 한편으론 나랑동급이됬다는생각에 날 짜증나게하는얘랑웅녀로써친해져야할까...??,
민석이때문도그렇고...얘친구들이나랑또친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