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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가대꺼져한애나 악플다는애나

치사하다,
자기보다 잘난 생명체에게 그저 의미없고 한심하고 치졸한 이기심 이라는 못된 감정을 스스로 못 이겨 남이 상처를 받든말든 상관안하고 자기만 생각하며 공감을 얻고자 키보드나 뚜둑 두드리는 꼴이.

한심하다,
수 많은 청중들 앞이라고 자신감을 얻었는지, 잘한 행동이라 생각하는지. 생각없이 이기적인 언어폭력을 서슴없이 내뱉는 꼴이.
애초에 면전에 대고 얘기할 자신없는 나약한 존재면서
키보드 앞에서라도, 많은 관중들 앞에서라도 어떻게든 본인의 본전과 쾌락을 찾기위해 본능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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