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우리둘은 그냥 그저 한집에 사는 다른 생명체 그런 존재야
학교에서 아무리 안좋은 일있더라도 둘이 무조건 나몰라라야 시바 저놈이 뭔 일이 잇든말든 나랑 뭔상관이야 이마인드 ㅋㅋㅋㅋㅋ 남남의 진리 딱 먹을거사와도 딱 자기것만 사오고 집에 둘이있으면 서로 없는사람 취급하고 서로 이름 부르는건 몇년전부터 단절되고 야 이렇게만불러 참 어찌보면 사이 안좋은건데 우리집 남매는 이게 그냥 사이 제일좋은거야 서로 쌍욕하면서 조카 피날때까지 안싸우면 제일 사이 좋은거야 할머니댁 갔을때도 나 사촌오빠들이랑 더친해 엄마가 니오빠 놔두고 왜 사촌오빠랑만 노냐면서 ㅋㅋㅋㅋㅋ 사촌오빠가 더 잘생기고 좋은걸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