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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맘 ㅠㅠ

난 그동안 민석이를 파면서 이판에 들어와 행복했다~
쇼탐 웅냐웅냐이후 민석이의 웅녀가 돼버린 그속에,,
나도 웅녀라 웅부심 느끼며 열심히 짤줍하며 댓글달며,,
일상은 기승전민석이로 파괴됐다~~

보다못한 울아들 녀석이 내게 뱉은 한마디~~~
엄마는 웅녀가 아뉘자나~~웅맘이쟈나~~~
ㅠㅠㅠㅠㅠㅠㅠㅠ
난 그때서야 각성을 했다ㅠㅠㅠㅠ
난 웅녀아닌 웅맘맘맘~~~
하지만 일상은 이미 저멀리~~~~
이거 어케 끝맺지???ㅠㅠ
밍쏙~~~~걍 널 아껴만줄게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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