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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저차하다가 좋아한다했는데

krh9441 |2014.01.25 19:45
조회 249 |추천 0
내가 9월? 10월?부터 연락하던사람이있는데 나보다 한살많음
지금까지 하루도빠짐없이연락했고 처음 중간에한번고백했었는데 연락준다하고 하룬가 이틀인가 밤에 술먹고 있는데 연락이와서 너무기쁜나머지 그냥달려갔었지 근데 친구들이랑 도서관에서오는길이엇나봐 나는 연락온거 그거하나만 보고서 갔는데 술마시고온내가 갑자기온내가 부담스럽고 그랬나봐 할말이있었는데 없어졋데 그렇게 집에보내고 몇일있다 다시연락해서 또 하루도 안빼먹고 그저께까지연락했었어 근데 요새들어 원래톡하다가 잠들면 잠들었다고 연락이왔는데 안오고그랬어. 그러다가 내가 맨날집에있다가 엑스트라 알바하러갔단말이야 근데 일하다가 중간중간 톡보냈는데 답도없고그랬어 그래서 나는 쉬는시간에 여태까지톡했던거 보면서 아 나랑연락하기싫고 부담스럽고 그래서 그런가 하고 그러다 일끝나고 저녁6시쯤 톡 조금하다가 친구들이랑 맥주먹고 집가는길에 왜그랬는지 모르겠는데 나랑 연락하기 불편하고 내가 부담스럽고그러냐고 물었지 근데 조금있다가 왜..? 이러는거야 그래서 나는 일하는쉬는시간에 곰곰히생각해보니까 그럴것같다고 했지 그런데 그때도 답장이 안오다가 내가 대답하기 좀그렇지? 그러니까 갑자기 잔다고 너도 피곤했을텐데 잘자이러더라고 나는 그래서 얘기안해주냐고 답답하다고 이렇게말했지 뭘답하냐고 오는거야 그래서 나는 아까물어본거라고했지 그러다가 너가 부담스러웠던적있었다고 그게 예전에 커피숍에서 있었던일인데 집에일찍들어가야된데서 원래 9시였나 그때가자고했는데 50분에간다고하는갑자기 말하길래 나는 그럼그냥 지금가자하니까 그래 이래서 나혼자 화나서 뒤도안돌아보고 나왔었는데 나는 나랑있기싫은가 이생각하면서 그상황이 섭섭하고 서운했지 근데 그러면 누나를 잃게 될것같은거야 그래서 미안하다고했었찌 그래서 이때 얘기하면서 내가 갑자기 말이없어지거나 그러면 자기가뭘잘못했나 이생각부터난다고하더라고 그래서 나는 그때마다 누나가 약간서운한말해서 누나랑 다시못보면어쩌지 이런생각이 들어서 그랬다고 얘기했지 서운한말때문에 그랫다고는 얘기안하고 다시못보면어쩌지하고 겁난다고 그얘기만했어 그러다가 누나가 왜혼자 생각하고 그러냐고 그렇게얘기하길래 누나 좋아서 소중한거 잃기싫어서 그랬다고 겁났다고 그러다가 좋아서그렇다고 그얘기하고 이때부터 읽씹하고 그러길래 미안하다고 이상한소리해서 그런데도 누나가 읽씹했지 그리고 다음날 연락오겠지 기다리다가 내가 톡보내서 화났냐고 어제 내가 쓸데없는말해서. 그러니까 안화났데 그러다가 또 몇개보냈는데 읽씹하는거야 그래서 누나핸드폰평소에 많이떨어뜨리고해서 부분마다 수리비그거 사진보내주니까 고마워 이톡와서 나는 또보냈는데 누나가 계속읽씹했지 그러다가 한두시간있다가 내가 바빠~? 그만할까..? 이러니까 읽씹하더라고 나혼자 뭐하나싶어서 담날연락하자 생각하고 잠들었지 그리고 오늘 점심에 비온다고 우산챙기고 아버님 수술하신거 잘챙겨드리고 하라고 연락기다리겠다고 그랬는데 또 읽씹이야. 나이거 혼란스러워 뭘까..? 갑자기 읽씹하고 싫으면 기다리지말라고 아니라고 말이라도 해주던가했으면좋겠는데.. 기다리다가 아무연락없으면 몇일뒤에 다시연락할라고 생각중인데.. 이사람놓치기싫거든.. 그때는 어떻게해야될까 아니면 그냥 포기할까?.. 정말많이 좋아하는데..누나도 나랑같은마음이라고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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