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인 친척동생.. 나란 웅녀.. 20대...
카톡에서 심상치 않은 프사를 보고...
.......나도모르게 누구보다 빠르게 반응을......
내가 얘 업어키웠는데... 왜 이제 이런 공통된 관심사로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는 것인건가. 내가 잘못된 것인가 무엇이 잘못된 것인가..
왜 난 브로마이드와 시즌스그리팅과 주섬주섬 굿즈들은 주어담고 포장하고 있는 것인가.... 아 아..
왜 차애가 겹치는 것인가 심히 고통스러운 밤을 보내본다.
( heart attack을 틀어보도록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