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얼마나 시련을 겪었는지는 다생략하고 오늘처럼 빅뱅 제대로 본거 처음이에요 아니 스탠딩에서 덥지않고 시야 가리지않고 치이지 않고 본거 처음이에요 빅뱅 원없이 봤어요 정말 오늘 겪은 모든 어려움 다 잊을만큼 한이 풀릴만큼 좋았어요 정말 *구역은 꿀입니다 어디라고는 못밝히지만 질서최고고 너무너무ㅠ아름다웠어요 오늘 떼창도 너무 이쁘고 진짜 제가 이렇게 말했었나요? 빅뱅과 팬은 소비자 생산자 이상 이하도 아니다..그 이외엔 아무것도 없다..건방졌던 절 용서하세요
팬과 가수 사이엔 서비스와 거래 말고도 사랑이 있어요..ㅠㅠㅠ
이번만큼 크게 느낀적은 없었어요 빅뱅팬이라는게 너무 행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