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웅녀들♥
난 숨쉬는 것 처럼 너무 자연스럽게 민석이를 좋아하고
사랑하게 된 웅녀언니야..ㅠㅠ ㅋㅋㅋㅋ
비오고 난 이후의 이 습한 공기가 너무 좋아서
일 끝나고 술 한잔 하다가 잠깐 바람쐬러 나왔다 ㅎㅎ
명절 전주까지 야근에 주말출근까지 시키는
자비란 없는 ㅂㅇㅁㅇ 회사지만 ㅋㅋㅋㅋ
그냥 술 한잔 했으니까 용서해주려구ㅠ ㅋㅋㅋㅋㅋ
일상처럼 판에 들어왔다가 오늘도 빛나는 민석이가
너무 예뻐서 글 적고 가...
진짜 묻고싶다.
얜 진짜 왜 이렇게 이쁜거니 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특별한것 같은 내 삶이였는데
어느날 문득 되돌아보니 그냥 하루하루
매일매일 똑같이 흘러가고 있더라..
그냥 그렇게 사는게 당연한듯이
하루하루를 덤덤하게 살았었는데
민석이 좋아하게 되고 여기 들어와서
웅녀들 글에 댓글에 웃음 지으면서
뭔가 내 삶이 굉장히 발랄?해진것 같아 ㅎㅎㅎㅎ
직업상 발랄해지면 안되긴 하는데 참..ㅋㅋㅋ
암튼 요즘 좋은일 있나는 얘기 참 많이듣는다...
사람의 마음가짐이 표정에 다 묻어난다는 말
정말 맞는것 같아. 민석이랑 웅녀들 알기 전
내 삶과 알고난 후 삶이 굉장히 달라졌어 ㅎㅎㅎ
내가 누나긴 하지만 ㅋㅋㅋㅋ
꿈을 향해 달려가고 겸손함을 잃지않는
민석이가 너무 좋고 본받고 싶어..
그래서 나도 부끄럽지 않은 팬이 되려고
내 일에 더 열심이게 되고 또 굉장히 모든일에
긍정적이려고 노력하게 됐어 ㅎㅎㅎㅎ
암튼 그냥 다 고맙다고 꼭 적고 싶었는데
좋은 밤 좋은공기 맞으며 이렇게 적어본다.
민석이도 고맙고 웅녀들도 너무 고맙다고♥
민석이도 그리고 이 글 읽는 웅녀들 모두
행복했음 좋겠어♥
고맙고 항상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