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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여자의 요리들

우왕 |2014.01.25 23:22
조회 210,110 |추천 194





⊙_⊙...????
저 톡 된건가요???? 뉴스기사 보려고 들어왔다가 오늘 요리톡은 뭐가 됐나 하고 봤는데 익숙한 사진이...!!!?
글 읽어주신분, 추천 눌러주신분, 댓글까지 모두 감사드립니다ㅠㅠㅠ!!
댓글이 거의 다 칭찬글이라 좋기도하고 부끄부끄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부족한 요리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설 연휴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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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평소에 요리판을 즐겨보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톡 되시는 분들 요리들이 대단해서 감히 톡 되는건 바라지도 않고 그냥 추억 만들고자 올려봅니다:)



321따위없음'-^



1. 식빵피자

그냥 집에 있는 재료들 마구마구 썰어서 치즈 촥촥
케챱 머스타드 쭉쭉 오븐 따위.. 없음ㅠㅠ전자레인지 Go~




2. 김밥

저 뾰족 나와있는건 부추!
막상 올리고 나니 풀 같은....ㅋㅋㅋㅋ




3. 김밥...응?

남은 김밥 계란에 풍덩~
후라이팬에 굽기 (많이 먹으면 소화가 덜 되지만 나름대로 맛남^.^ 개인적으로는 김밥이 더 맛난 듯^-^;)




4. 탕탕탕탕 탕수육

집에서 만든 탕수육은 시중에서 파는 탕수육보다 건강한 맛..ㅎㅎ
안심 굿굿!!!! 소스도 내맘대로;)




5. 닭가슴살 볶음밥

삼계탕을 먹었는데 닭다리, 날개만 먹어서 닭가슴살만 남아있었음... 퍽퍽해서 아무도 안 먹었기에 볶음밥에 투하~
생각보다 괜찮:)b




6. 만듀만두

김치만두, 고기만두~
만들어서 일부는 냉동실에 얼려서 만두 먹고 싶을 때 만둣국 끓여 먹거나 라면에도 퐁당 !




7. 무늬만 핫독...

망한 요리 ㅠㅜㅠㅠ
기대감에 잔뜩 부푼채로 식빵 테두리 썰어서 하나하나 밀대로 밀고 소시지 구워서 넣고 계란, 빵가루 묻히고 구웠는데.....

빵가루가 없어서 식빵 테두리 자른 걸로 만들었더니 후라이팬 들어가서 얼마 있지 못하고 타버림ㅠㅠㅠㅠㅠ
치즈도 안 녹고.. 결국 전자레인지 직행..!!!!





8. 햄버거, BLT샌드위치, 월도프샐러드

양식 준비하면서 집에서 만들어본 요리들
양식...생각보다 맛이 음슴..주관적인 내 생각^.^
햄버거는 괜찮은 듯! 패티를 직접 만들어서 맛났던 것 같음
월도프 샐러드는 사과,샐러리,호두에 마요네즈 버물버물~




9. 타르타르소스, 이탈리안미트소스, 또 햄버거, 비프스튜, 포테이토샐러드

이것 역시 햄버거만.. 맛남:)
타르타르소스는 마늘빵에 발라먹었는데 나름 먹을만 했음:)




10. 월남쌈, 돼지고기두루치기, 순대볶음

이번엔 한식!
난 두루치기를 느므느므 좋아함^---^
밥 한 공기 뚝딱!!!
순대볶음에 계란은.. 그냥 삶아놓은 거 있길래 없애기 위해^^;




11. 된장찌개

보글보글~ 역시 한국인은 된장찌개 (?)




12. 마지막 초코 아이스크림

디저트:)
볼 두개 준비해서 큰 볼에 얼음이랑 소금 넣고
작은 볼 겹쳐서 우유랑 초콜렛 녹여서 넣고 거품기로 돌리고 돌리고~~~
※팔빠짐주의ㅠㅠㅠ
그 자리에서 다 먹는게 좋음
냉동실 들어갔다 나오면 우유랑 얼음이 따로 놀아서^^;




어떻게 끝내지..



끝!
추천수194
반대수14
베플원피스냔|2014.01.26 13:59
언니 내꺼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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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이러면안돼...|2014.01.26 14:19
사라진우리언니를 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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