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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또 한명의 친구를 일상파괴의길로...


친구를 엑소의 늪으로 빠뜨렸어요....

첨엔 노래를 들려주며 디오목소리로 홀리고

두번째론 쇼타임을 보여주며 잔망 변백현 선생으로 홀리고

마지막으로 방금 무한도전에나온 귀요미 시우민석씨로 입덕시켰어요..ㅎ...ㅎㅎ


시우민의 귀여움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있는 친구를 위해 치얼스

이 영광을 나의사랑 우리의사랑 김민석씨에게(찡긋)













그리고



위아원!! 나와 내 통장모두 니꺼야

엑소가 짱이야~ 최고야~ 내꺼~

추천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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