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내용
2013년 10월 13일 오전 12시10분 가량 감삼동 구병원 근처에서 사건이 생겼다.
택시를 타고 집으로 오는길 택시기사가 우회전 하면서 주차되어있는 차량 뒷부분 왼쪽부분을 박고 그냥 그냥 갈려고 하는 것을 저 이덕형이 “기사 아저끼 남의 차를 박고 그냥 갈려고 하면 어떻합니까? 일단 차 세워보세요.” 하고 제가 주차된 차 앞에 전화번호를 보고 차주인에게 전화를 하여 “사고가 나였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니 차주인 부부를 나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부부가나오고 저는 그 목격자로서 경찰서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택시기사가 그냥 갈려고 하는 것을 제가 생각하기에 엄연한 뺑소니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신고하고 몆 분이 되지 않아서 경찰이 왔습니다. 경찰 두명 (감가환,이름표없음)이 와서 그 상황을 보았습니다. 그 뒤 주인과 택시기사 저 경찰이서 이야기를 하였는데 경찰이 저에게 보험 처리 할테니 가라고 하기에 “저는 증인입니다. 저보고 가라고 하면 어떡합니까? 제가 증인에 서겠습니다.” 라고 말을 하니 계속적으로 저에세 집에 가라고 이야기를 하기에 저 역시 계속적으로 “대한민국 민간인으로서 뺑소니 하려고 하는 사람을 신고 하였는데 왜 자구 가라고 하십니까? 내가 신고 하였기 때문에 저는 증인으로 이곳에 있고 싶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하지만 경찰관은 무작정 집에 가라고 밀치고 불쾌한 신체적 접촉을 하기에 “왜 이러 십니까?”라고 하니 경찰관이 “어! 이새끼 이거 한달전 택시기사와 싸웟다고 하던 이덕형 아니가? 이새끼 잘 걸렸네” 하면서 멱살을 쥐고 욕을 하면서 “가라 강아지야”라고 하였고 패딩점퍼의 양쪽을 멱살을 잡은 후 경찰차에 기댄 후 계속적으로 갈래 말래 라고 욕설을 하기에 저 역시 화가나 “왜이러십니까? 저는 신고자입니다. 저한테 이럴 필요 없잖아요 이 손 좀 놓으세요.” 해도 손을 놓지 않아 저는 경찰관 양 어깨를 흔들면서 놓아 달라고 하니“이 강아지 봐라. 공무 집행 방해네” 하면서 멱살을 쥐고 땅 바닥에 패대기를 치면서 발로 넘어진 저를 들을 밝고 손으로 머리 뒤통수를 아스팔트바닥에 강제로 누르면서 양쪽 팔을 꺽은 후 수갑을 강제로 체워 제 얼굴(이마,코)를 갈리게 하며 경찰차에 태워서 죽전경찰서에 가였다가 성서 경찰서로 가였습니다. 경찰서에서 나온 뒤 손목과 허리 머리 오른쪽 발목 (교통사고로 수술한 발목)을 부을 정도로 아프고 힘이 들어 다음날 30일 병원에 가였고, 진단서를 끊으니 진단 3주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입원하려고 하니 병실이 없다고 하여 다른 병원(대구 기독병원)으로 이동하였고, 그 병원에서 검사와 치료(침)를 하고 3일분의 약을타고 저는 정신이 없고 집에 와서 먹고 있던 정신과 약을 먹고 겨우 잠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31일 저는 너무 불안하고 온몸이 더욱더 아파져서 온종일 집안에 누워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있는 우울증, 공황장애가 더 심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정의를 위해서 신고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신고자에게 경찰관이 폭행을 하고 강제진압을 하고 옷을 찟고 온갖 욕설을 하고 하여 지금은 경찰관이나 경찰차만 보면 마음의 공포감이 생기고 앞으로는 불의를 보고도 신고도 하지 못하겠습니다. 정말 이것이 어찌 대한민국 민주주의 경찰이라고 할 수 있고 또 어찌 선량한 국민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너무나 억울하여 죽고 싶은 마음이 들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을것만 같았습니다. 그래서 11월1일 위드 병원(정신치료 병원)에가서 다시 치료도하고 링거도 맞았습니다.
그것 역시 진단서를 제출 할 것 입니다.
경찰이 현장에 와서 차 박은 부분을 사진을 찍지 않고 무작정 보험처리 한다고 하면서 신고인 이덕형에게 집에 가라고 하여 이런 일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택시 기사가 차 박은 부분을 손장갑으로 닦아 내고 하는 것을 신고인 이덕형이 직접보고 “아고 왜 닦습니까? 경찰관님 택시 기사 아저씨가 차 박은 부분을 손장갑으로 닦았는데 이것이 어찌 된것입니까? 처벌해야 되는거 아닙니까?”그렇게 이야기 하니 그래도 경찰관은 신고인 저의 말을 막무가내로 무시를 하고 집에 가라고 자꾸 신경질 적으로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이렇게 본의 아니게 사고가 난 것 같습니다.
<딸이 현장 상황을 본 내용>
아빠가 저를 보려고 지금 택시 타고 온다고 전화가 왔기에 올 시간이 지난 것 같아 대문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아빠가 보이기에 엄마에게 가보라고 이야기를 해서 엄마는 그곳으로 가니 엄마가 봤을때 아빠가 경찰들에게 멱살을 꽉 틀어지게 숨을 못쉬게끔 잡고 있는 것을 보고 엄마가 경찰관아저씨에게“ 왜이러십니까? 그 손 좀 놓아 주세요.”라고 하며 말렸는데“아줌마는 절로 가세요!”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경찰관들은 차주 부부와 택시기사가 있고 엄마가 말렸는데도 불구하고 강제로 경찰관 두명이서 아빠의 양팔의 뒤로 수갑을 채우고 강제로 차에 태우려 하는데 차주 부부와 택시기사 아저씨가“아무 일도 아닌데 한번용서 해주세요.”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경찰차에 강압적으로 밀어 넣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엄마는 저를 데리고 가야 한다고 경찰관님에게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라고 하였는데 알겠다고 한뒤저와 엄마가 오니 경찰차는 이미 가버린뒤.... 아빠가 어디로 간지도 몰랐는데 차주 부부가 뺑소니 택시를 잡아타라고 같이 가라고 하기에 택시기사는 앞에 가고 있고 엄마가 소리를 치면서 약 300m거리를 뛰어가니 택시기사가 서서 엄마가 택시기사에게 어디 경찰서 가였냐고 물어보니 택시 기사가 제가 경찰거가는 중이니 하기에 그 택시를 타고 같이 경찰서에 가였습니다. 경찰서에 가서 아빠를 보았고 저는 아빠의 상처와, 뒤로 묶은 수갑을 보고 매우 놀랐습니다. 저는 아빠의 손을 자세하게 보니 매우 심각하게 피가 통하지 않아 퉁퉁 부은 손을 보고 놀라서 보자 마자 경찰아저씨에게 손이 너무 부었습니다. 좀 봐주세요. 라고하니 가족이 보고 있으니 어쩔 수 없이 앞으로 손목보호대를 하고 수갑을 채웠습니다. 그리고 저는 너무 속상해서 엄마와 밖에 나가였는데 몇분 뒤 경찰관 아저씨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경찰아저씨가 엄마와 저보고 이곳에 있을 필요 없으니 집에 가세요라고하면서 자구 딸을 왜 데리고 왔냐고 엄마에게 화를 내는 목소리를 하였습니다. 몇분 뒤... 저는 경찰아저씨에게 물었습니다. 지금 피해자와 가해자는 누구인지 물어 보았고 경찰아저씨는 자신이 피해자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저는 왜 아빠가 가해자이고 피해자는 경찰아저씨인지 몰라 아빠는 뺑소니범을 잡은건데 왜 그런거냐고 물어보니 경찰관아저씨가 택시 기사 아저씨는 뺑소니범이 아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엄연한 뺑소니 범이지요. 아빠가 세우라고 하지 않았으면 그냥 갈지도 모르잖아요? 리고 하였습니다. 그러니 경찰아저씨가 자꾸 뺑소니가 아니다. 뺑소니는 사람이 없을 전제로 하는거다. 라고 하였고 저는 그래도 뺑소니이지요. 라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러니 경찰관아저씨가 저 말고 엄마를 보고 큰소리로 이러면 합의고 뭐고 없습니다. 라고 하면서 그 자리를 떠나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빠는 몇 시간뒤 성서 결찰서로 가였습니다.
ps: 대한민국 선량한 국민이 신고를 하였는데 경찰과 신고인이 저를 툭툭 치면서 집에 갈래 경찰서에 갈래 하면서 또 멱살까지 쥐고 흔들기에 이거 놓으라고 하니 공무집행방해라 고하며 도로바닥에 패대기치고 발로 차고 손으로 머리를 지고 도로 바닥에 박게 하고 이렇게 많은 상처와 옷 신발 얼굴 손목까지 상처를 입어 고소를 합니다. 또 공무집행방해라 하여 벌금100만원 까지 받았습니다. 보복이 두려워 말입니다. 공권력으로 이런 식으로 하고도 아무런 처벌을 하지 않으니 너무 억울하여 이렇게 고소합니다. 저 이덕형의 억울함을 풀어주십시오.
+추가
경찰청에서 자꾸 문자만 오는데 문자만 오고 일처리에 진전이 없으니 답답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국민 여러분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 해야 됩니까. 돈 없고 힘 없고 빽 없는 민간인들은 공권력에 무작정 아무 이유 없이 처벌을 당하고 폭행을 당하고 해야 합니까.
이 편지를 읽어 보신 분들은 진짜 인간적으로 너무 억울하게 당했으니까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진심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