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b320867291
http://pann.nate.com/talk/320883924
첫 번째 글 읽고는 걍 너무 죄송해서 할 말을 못 찾았고
두 번째 글 읽고는 걍 너무 감사해서 할 말을 잃었다........흑....................ㅜㅜ
꽤 나이도 있으신 거 같던데 초중딩으로 보이는 바나들한테 조근조근 말씀하시는 것 좀 봐ㅜㅜㅜ
슈밤 아직 세상은 따뜻하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
괜히 캉이 아니었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