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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애들이 얼마나 바닥부터 차근차근 올라왔는데

인지도가 낮기는 커녕 낮을 인지도도 없는 소속사에서 얼마나 차근차근 올라왔는데 어제 무슨 영상을 하나봤는데 니엘이가 데뷔초에 얼마나 여기저기 뛰어다니면서 인사를 했으면 인피니트랑 같이 나오던 예능에서 인피니트가 인사할때 자기들차례도 아닌데 움찔해서 같이 인사하더라 그거보고 귀여우면서도 마냥 웃을수만 없는게 그때가 수퍼럽때인데 얘가 그동안 얼마나 돌아다니면서 인사를 했으면 안녕하십니까 그 한마디에 저절로 허리를 숙이나 싶기도 하고(원래의 품성도 무시 못하겠지만) 니엘이 뿐만아니라 우리애들 데뷔초부터 지금까지 내내 타팬덤 일반인 심지어 타 연예인들한테도 무시당하면서 힘들게 힘들게 조금씩 커왔는데 팬싸에서 어떤팬이 병헌이한테 싸인 많이 하는거 힘들지 않냐고 물었는데 병헌이가 연습생때는 이 사인을 정말하고 싶었다고 힘든게 아니라 오히려 지금도 그 소원을 이루는 중이라 하나도 안힘들다고 했대... 이런 우리애들의 노력이 그냥 휴지조각이 될까봐 그냥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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