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공성사를 보기위해 성당을 갔는데 태민을 모르던 아주머니가
진한 화장과 화려한 머리스타일 이런것을 보고 게이로 착각을 했으나
판공성사가 끝나고 나서 샤이니 태민이라는 사실을 알게되면서 오해가 풀리는 해프닝이였죠.
스케줄을 마치고 급하게 성당으로 오느라 화장을 못 지우고 와서 오해를 받았다고 함.
무대의상은 안 입었음.
판공성사를 보기위해 성당을 갔는데 태민을 모르던 아주머니가
진한 화장과 화려한 머리스타일 이런것을 보고 게이로 착각을 했으나
판공성사가 끝나고 나서 샤이니 태민이라는 사실을 알게되면서 오해가 풀리는 해프닝이였죠.
스케줄을 마치고 급하게 성당으로 오느라 화장을 못 지우고 와서 오해를 받았다고 함.
무대의상은 안 입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