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진짜 웅녀 얘는 왜이렇게 안와! (찡찡찡) "
"민석이오빠!!"
"응..? 으응ㅇ응??"
"오빠 하트 한번만 날려줘요!!"
"요...요롷게..?"
"웅녀, 너지금까지 어디있다 지금들어와"
"오빠~~ 쁘이 한번 해봐요!! 쁘이!!!"
"ㅏ하하.. "
"아아ㅏ아 그게뭐에요!! 좀더 귀엽게 꽃받침!! 쁘이!!"
"하하.. 으~~ 뿌 >3<!!!!!"
"ㅋㅋㅋ오빠ㅋㅋㅋㅋㅋㅋ오빠 이거랑 완전 똑같아요"
"우씨 너웅녀!!! 웃지마!!!!!"
"민석아, 웅녀랑 오늘하루 잘 놀고있어~"
"네에~~~~ 웅녀야 오빠랑 뭐하고놀까?"
"민석이 오빠!!....어.."
"어 웅녀 일어났어? 오빠커피마실껀데 웅녀는 어때?"
"그래서 니옆에있던 남자는 누구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