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하는생각인데 단체활동이라는 굴레에 얽혀서 막상 본인들 특기를 못살리는거 같다. 방용국 Q나 T만 해도 밤에 듣기 참좋은데 밤에 원샷이나 워리어 들으면서 잠들수는 없잖아.젤로도 믹테좀 내줬으면 좋겠고.. 믹테라는게 어차피 외국노래 inst따다가 본인 랩만 씌우면 되는거라... 랩연습하는데도 도움되고 상업용이 아니니 팬들은 수준높은 멜로디에 자기 좋아하는 가수 목소리도 들을수 있어서 좋고. 종업이도 한때 비보잉하던앤데 춤실력 제대로 보여줄기회가 말레이시아 쇼케에서 찍은 그 클스브라운영상 그거밖에없고... 무대안무에서는 단체다보니 댄스브레이크가 짧아서 한계고..대현이는 감성발라드에 잘맞는앤데 비엪들어와서 고음셔틀만 하고 있으니 .... 태송사장애들 제대로 효율적으로 굴리는거 맞나싶네. 블락비는 사건터져서 일년동안 공백기 있었어도 그사이에 홍대가서 공연하고 믹테내면서 무자본으로 오히려 실력파 인증하면서 팬들 모았는데 나도 울애들 실력파라고 생각하지만 그 실력파라는게 립싱크 안하는거랑 콘서트랑 무대라이브 쩌는거. 이게 머글들 영업할때는 써먹기가 힘듦 방용국선행티거 유영재외모 이런걸로 영업할게 아니라 믹테같은걸로 영업하고 싶다.그런거 만들 시간이 없겠지 ... 활동하느라고 이번활동 끝나면 일본활동에 싱가폴공연 다음에 유럽투어 한다는데 티에스가 계획적으로 애들 굴리는게 맞나 의구심이 듬.당장에 몇푼 벌려고 잘자라고 있는 새싹 뜬금무로 외국가수 만드는거 같다.해외투어 보낼 시간에 쉴시간좀 주고 살좀 찌우고 기타활동하면서 얼굴좀 알리고 그랬으면 언플좀해달랬더니 지하철이랑 전광판에 광고내는건 80년대 센스아님 ?네이트에 알바풀어서 글좀 쓰면 공짜로 광고효과 얻을수있을텐데.물론 지금처럼 여론 안좋을때 그런짓하면 욕이나 처먹겠지만... 재작년처럼 신선한 활동할때 지금처럼 좀 하지 ... 티에스 짱구굴리는게 영 미덥지가 못함 .... 활동시작하면 또 안티들 설칠텐데 전광판에 광고낼 돈으로 법무팀이나 꾸렸으면.고소미먹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