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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폭파시키고 싶은 건 처음이야 뿌우

시발 우리 언제부터 이렇게 더러웠어

조카 주위에 물도 없는데 똥통에 다이빙한 기분이야

무개념 글에 추천수 왜이래

진짜 그게 맞다고 생각하는 건지 모르겠다

아까전에 누가 울고 싶다고 글 올렸던데 내가 지금 그 심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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