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ㅋㅋㄲㅋ ㄲㅋ
이건 내 얘기가 아니고 우리오빠 얘기임 너무 웃기네여ㅋㄲㅋㄱㅋㄲㅋㅋㄲㅋ
ㅋㄲㅋㄱㄲㅋㅋ그만 웃고 썰 씀ㅋ
아ㅋㄲㅋㅋㄲㅋㄲㄲ쫌만 더 웃을께여ㅋㄲㅋㅋㄱㄷㅋㅋㅋㅋ
이제 진짜 안 웃을께여 죄송해여
옛날엔 사각팬티가 그리 알려지진 않앗잖음??
4년전이엿음 그때 우리오빠가ㅋㄲㅋㄱ사각팬티에 빠져잇엇음ㅋ
왤까여??나도 그건 몰라여ㅋ
장난 그만 치고 제대로 씀ㅋ
여튼 빠져잇엇음
근데 우리 남매는 진짜 모든 걸 귀찮아하는 스타일임
특히 저녁에 더 귀찮아짐
근데 엄빠가 심부름을 좀 많이 시키셧음
항상 야밤에 10~11시
근데 우리오빠가 사각팬티에 빠져잇다고 햇잖음??
사각팬티가 무늬가 진짜 형형색색이엿음 진짜 바지 같은 것도 잇엇음
근데 어느날 엄빠가 심부름을 시킴
말햇자늠 우린 몹시 귀찮아하는 남매라고ㅋ.
그래서 오빠가 핑계를 댐
옷입기 귀찮다고
그래서 엄빠가 그냥 사각팬티 입고 가라함
오빠가 처음엔 싫다고 햇는데 그냥감
근대 몸 큰 슈퍼엿음
마트형식으로 된 아울렛??
다 아시죠ㅋ
갓는데 새로온 아줌마가 잇엇음
우린 몹시 단골이엿기에 아줌마들이랑 아저씨들이 반겨줌
근데 그 새로 왓던 아줌마가ㅋㅋㄲㅋㅋㅋㄱㄱㅋ
오파보고 어머!!너 빤쓰만 입고왓어!?
그러심 오빠가촉팔린 나머지 바진데요 그럼ㅋㅋㄱㄱ
근데 일하던 분 중에 어떤 다른 아줌마가에이 바지네 이게 무슨 빤스야
이러셧는데 그 아줌마가 아니야~~이거빤스야 빤스
그러심ㅋㅋㄲㅋㅋㄲ
그래서 우리오빤 슈퍼에서 조카 빨리 뛰쳐나갓던 기억ㅂ이 잇음ㅋㅋㄲㅋ
4년이 지낫는데도 아직도 못 잊겟음ㅋㅋㅋㅋ
아줌마..좀 모른척 해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