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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서부 5개주 완전 일주10] 로스엔젤레스(LA), 환상의 나라 디즈니랜드 네 번째 이야기. (Disneyland)

너무 예뻐서 눈에 넣어두고 싶은

디즈니랜드의 아름다운 풍경들.


 

 


저녁시간이 다가오면서,

날씨도 조금씩 쌀쌀해지고,

따뜻한 커피 한 잔이 생각나서

디즈니랜드 안에 있는 스타벅스에 갔다가 나왔더니

이렇게 어느새 깜깜한 밤이 찾아와 있었다.

어디선가 들려오는 익숙한 음악.♬

낮에 봤던 신나는 퍼레이드가

야간에도 이렇게 한 번 더 지나간다. :)



 


퍼레이드가 끝나고 난 뒤,

다시 둘러보는 디즈니랜드는 완전 딴세상.

낮에 봤던 풍경들에 그대로 빛을 입혀놓은 듯,

반짝반짝 이렇게나 아름답게 변신했다. :)

 


 


 


제대로 둘러보기 전, 지나가다가 발견한 프레첼.

너무 맛있어 보여서 샀는데

받고나서 보니 미키마우스 모양이다.

아, 너무 귀엽잖아. :)

 


 


걸어가면서 눈으로 보는 풍경들은

차마, 뭐라고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그저 가슴속에 차오르는 감동.

파노라마로 찍어본 디즈니랜드의 야경은

환상 그 자체, 너무너무 예쁘다. ♡.♡

 

 

 


정말 동화속 궁전이 따로 없다.

이렇게 아름다운 조명등이 켜지다니.



 

 

미키마우스 캐릭터가 그려진 관람차도

너무너무 멋있다.

어느쪽에서 어떻게 봐도 감탄. (*.*)

 


 


 


물론, 낮에도 멋있었지만,

밤이 되니 훨씬 더 아기자기하고 로맨틱하다.



 

 

 


와, 이곳은 완벽한 데칼코마니.

물에 아른아른, 눈이 부시도록 예쁘다.

 


 


 


 


 


 


하루종일 돌아다니며 놀이기구도 6개나 타고,

이런저런 공연도 찾아서 보고,

퍼레이드도 쫒아 다니며 구경했는데

계속해서 펼쳐지는 새로운 풍경들에 에너지가 펄펄. :)

 


 


 


이곳은 테마가 있는 공간들이다.

놀이동산 안에 주유소도 있고, 모텔도 있고,

처음엔 진짜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테마만 빌려오고 모두 가짜.

하나하나 스토리가 있는 마을.

구경하는 재미도 두 배. :)

 


 


 


 


 


 


 


워낙에 넓어서 이 안을 도는

무료셔틀버스도 운행된다. :)

이거 타고 가면서 바깥 풍경도 둘러보기.



 


 




여기서 내려서 하나하나 들어가서 구경. :)


 

 


 


저 뒷편으로 보이는 하늘은 인공하늘인데

어두운 거리 속에서 조명등과 하나가 되서

 너무너무 아름다운 분위기 연출. :)



 


 


 


그리고, 디즈니랜드에서 퇴장하기 전,

마지막으로 들른 다운타운 디즈니.

역시나 조명 덕분에 더 빛을 발한다.

하나하나, 어쩜, 이리도 예뻐 보이던지. :)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한 번 찾고싶은 곳이다.

그땐 혼자 말고 내 가족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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