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대현이랑 힘찬이가
개인팬으로는 좀 많았잖아...
근데 요즘 영재 진짜 물 올랐잖아!
영재의 리즈 전성시대이고!
지금도 점점 물 오르고 있고!
미모 포텐 터지고!
근데 내가 일하고 있는데...
까페에서!
여긴 다 죄다 사장이 여자고
일하는 사람도 다 여자인데...
나랑 같이 일하는 직원들은
나보다 언니도 있고 동갑에
동생도 있어.
내가 아이돌 좋아한다는거 알아!
그래서 내가 울 직원들한테
밥군들 일일이 다 보여 줬는데...
영재가 여자들한테 호감 가는 얼굴인가봐.
뭔가 눈만보면 차가운데
전체적으로 또 보면 따뜻해 보이는
내가 그래서 영재 데뷔때 사진 보여주면서
얘가 얘라고 변천사 사진을 쫘~악 보여 주니깐!
같이 일하는 직원들 믿기지 않는다면서
놀라는거 있지? ㅋㅋㅋㅋ
하긴 나도 첨에 영재 지금
이렇게 변할 줄 몰랐으니깐!
내가 지난 2년동안 팬질 해온 결과!
물론 통통했었던 영재 좋아한 팬들도 있었겠지만...
영재 살 빠지고 미모 포텐 점점 터지면서
팬 점점 더 많아진건 사실인거 같애.
사실 나도 최애가 힘찬이고 지금 차애가 영재인데...
바꿔 지려하고 있어...
내 주관적인 생각인데...
20대 성인들은 영재나 대현이 용국이 같은
같은 스타일에 남자를 선호하고
10대팬들은 힘찬이나
대현이를 선호 하는것 같애.
초등학생팬들은 젤로이구...
나이로 굳이 나누려고 하는게 아니라 그냥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