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상남자 코스프레 맛들인 도경수 하지만 우리 됴자기들은 그게 다 위장이라는 것을 알지ㅇㅇ
팀 내에서 체벌을 맡고 있다는 도경수(22)세는 사실
엄청난 다정남이였자나여ㅠㅠㅠㅠㅠㅠ심지어 무뚝뚝한 다정남..ㅠㅜㅠㅠㅜㅠㅡㅠ리다님 위험하실까봐 다리 잡아주고 힘내라고 토닥토닥ㅠㅠㅜㅠ
팬이 윙크해달라는 말에 이런..요망한ㅠㅠㅠㅜㅠㅜ윙크를 누가 저렇게해???응 윙크를???팬사랑 쩌는 너란 남자..♥
으헝헝..ㅠㅠㅜㅠㅜ요정님 가지마세여ㅠㅠㅠㅜㅜㅜ연기속으로 사라지시는건 아니져???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될 지 모르겠자나ㅠㅠㅠㅜ
나란 오징어년 또 경수생각으로 잠을 설치겠짘ㅋ?
님들 됴나잇 오늘 26일인거 알지? 경수 꿈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