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커피숍 팬송으로
개사했는거 봤는데..
웃겨서 같이 공유 좀 하려고!ㅋㅋㅋㅋ
우리한텐 더 좋은 베이비라는
팬송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은거 같아서...
글 복사해서 퍼 가지고 왔어!
아침 햇살에 눈을 뜨고
핸드폰 시곌 보고
미리 준비한 응원도구 챙기고
서둘러 집을 나서죠~
응원법을 잊어 버릴까
혼자 흥얼거리고
익숙하게 나 방송국에
혼자 가고 있죠
monday tuesday Everyday
매일 스케줄 확인 해
친구들 약속 거절 해
비에이피 보러 공방 다녀
summer, winter, spring& Fall
계절 따윈 상관 없어
비에이피 컴백 하길
기다리고 있어
난 오늘도 방송국
비에이피 보러 공방 가
더워도 추워도 이곳에서
줄을 서 앉아 있어
비에이피 볼 거란
온통 머리속 가득히
나도 모르게 또 버릇처럼
여기 왔는지 몰라...
아른거리져 내 눈앞에
새하얀 suit&shoes...
절도된 퍼포먼스
공방때마다 보고도 볼때마다 난 설레 boy
난 혼미해졌지 정신을 차려 보려
해봐도, 나 몸동작 하나에 숨이 막혀 right
monday tuesday Everyday
매일 스케줄 확인 해
친구들 약속 거절 해
비에이피 보러 공방 다녀
summer, winter, spring& Fall
계절 따윈 상관 없어
비에이피 컴백 하길
기다리고 있어
더워도 추워도 이곳에서
줄을 서 앉아 있어
비에이피 볼 거란
온통 머리속 가득히
나도 모르게 또 버릇처럼
여기 왔는지 몰라...
너에게 오늘 우리는 어땠는지 묻고 싶어
아주 가끔..
이젠 줄 서서 기다리는 것도 잘 버텨
How about u? 그러나 딜레인 안돼 싫어.
차츰 길어져만가는 공백기 삶도 괜찮아
나 소식들으며 기다리죠.
화면 가득한 모습을 보며 이어폰을 껴
난 오늘도...
난 오늘도 방송국
비에이피 보러 공방 가
더워도 추워도 이곳에서
줄을 서 앉아 있어
비에이피 볼 거란
온통 머리속 가득히
나도 모르게 또 버릇처럼
여기 왔는지 몰라...
나름 잘 하지 않았음?ㅋㅋㅋㅋㅋ
봤는 베이비도 있을 수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