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이런 공개된 곳의 공연은 첨가봤어
정말.
정신없더라.
일단 연령층이 다너무어렸고.
엑소나오자마자 첫줄부터 끝줄까지 다 그 플라스틱의자위로 올라가서
맨앞빼곤 정말.. 스크린만보다왔어. 진행자가 앉으라고 위험하다고 해도 아무도. 안앉고 소리지르고.
집돌아오면서 프리뷰뜬거 보니까 정말 예뻤지만.
현장에 간 의미가 없었어.
멘트 중간에
수호가 2013년에 사랑많이받아서 감사하고 2014년에도 열심히할테니 기대해주세요
요거하고 노래하고 끝이였는데.
글쎄.. 콘서트도 갔지만 원래 사전공지된 공개된 장소에서의 공연분위기는 원래 이런거야?
옆에분이 이정도면 양호한거에요..하는데 진심 놀람..
그냥 난 종인이 봐서 좋았는데
실제로 아이돌 팬질..이라고 하나 암튼 하는 학생들도 대단하고 참. 그냥 혼자 영상보고 사진보고 좋다..하는거랑 실제엔 괴리가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어.
그래도. 종인이는 너무 가치있는 아이라 놓을수가 없으면서 씁쓸하고 그러네.. 이상한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