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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잔데 좋아하는오빠한테먼저고백했어요

잏ᆢ |2014.01.27 01:52
조회 797 |추천 4
글 처음 쓰는데..머리가 너무 복잡해서 여기에라도 털어놔야 좀나아질것 같아서요ㅠㅠ

말그대로 좋아하던 오빠한테 고백했어요 만나서 하려했는데 만나자는 약속 잡는게

더어려워서 그냥 밤기운 빌려서 장문의 카톡을 하나 보내놨어요 열두시에 잔다했으니 내일아침에나

보겠네요ㅠㅠ 제가이제 스무살인데 한살위오빠에요 고등학교삼년 내내 좋아했는데

이제서야 용기냈어요..ㅠㅠ 보낼때는 어차피 나는 잃을것도 없다 계속 맘아파가면서 까지 숨기고 싶지않다는
생각으로 용기내서 보냈는데 막상 보내고나니 부담스러워 하진않을까 하면서 별별 생각이

다드네요ㅠㅠ 잘한걸까요..

받아주는걸 좋아해주는걸 바라는게 아니거든요..

그냥 절 부담스러워하지만 않는다면 좋을텐데..ㅠㅠ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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