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동안 아파서 오래못살거같다고 입버릇처럼 말씀하십니다
매년 아픈곳도 틀 려지고 올해 연세는 60되십니다
회사를 다니시는데 회사그만두는걸 우리에게 꼭 허락을 받을려고하는 이유는 뻔하겠죠
옆구리가 아프시다길래 제가 병원에 입원해서 MRI도 찍고 검사도 받아보자고하니
화를 내시며 병원에갈일이 아니고 일 그만두고 쉬어야한답니다
시댁 돈없음니다.빚있습니다..
아버님 작년에 다치셔서 계속 병원에 입원해서 재수술받으시고
제가 보험든거있어 병원비 계산하고있고요
전 작년에 늦둥이낳아 회사그만두고 애기보고있습니다
설날 시댁가면 또 똑같은 말 할거같습니다
아프다 회사그만둬야할거같다 애기 봐주겠다
새롭게 거절할밥법 없을까요
확실하게 딱 자를수있는말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