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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회사그만둔다는 시어머니

며느리 |2014.01.27 09:32
조회 4,832 |추천 2
10년동안 아파서 오래못살거같다고 입버릇처럼 말씀하십니다
매년 아픈곳도 틀 려지고 올해 연세는 60되십니다
회사를 다니시는데 회사그만두는걸 우리에게 꼭 허락을 받을려고하는 이유는 뻔하겠죠
옆구리가 아프시다길래 제가 병원에 입원해서 MRI도 찍고 검사도 받아보자고하니
화를 내시며 병원에갈일이 아니고 일 그만두고 쉬어야한답니다
시댁 돈없음니다.빚있습니다..
아버님 작년에 다치셔서 계속 병원에 입원해서 재수술받으시고
제가 보험든거있어 병원비 계산하고있고요
전 작년에 늦둥이낳아 회사그만두고 애기보고있습니다
설날 시댁가면 또 똑같은 말 할거같습니다
아프다 회사그만둬야할거같다 애기 봐주겠다
새롭게 거절할밥법 없을까요
확실하게 딱  자를수있는말 좀 알려주세요
추천수2
반대수0
베플대책없다|2014.01.27 11:40
애 봐준다는 핑계로 며느리 돈벌게 해서 봉양 받고 사실려고 작정하셨네
베플난하늘서떨...|2014.01.27 10:56
님네도 도와줄 생활비 없으니, 그만두시든 뭐든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애기 봐준다는 소리 무시하시고. 애는 제가 직접 키울꺼라서 저도 일못합니다 하세요. 우리도 신랑혼자 벌어서 생활비 댈꺼도 없다고 하고. 며느리 돈 받아서 생활하겠다는 겁니다. 이제 일은 안하고 싶고, 일안하려니까 눈치는 보이니 여기저기 아프단 핑계와 애기 봐준다는 말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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