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7살되는 여자입니다
제가 무엇이 문제인지, 물론 저의 친구들에게도 항상 듣는 이유가있습니다.
문제라면 그걸 알면서도 못고치고있는제가 ....문제네요
일단 제 연애스타일 말씀드릴께요
전 금방 사랑에 빠지는 스탈이에요. 바로 꽃히는거죠...
그렇게하면서 바로 좋음 좋다고 표현을 솔직하게 다 말합니다.
가끔 너무솔직한게 탈이나기도하지만요...
그리고 연애를 할때에 초반만남에 옛날 만났던남자얘기를 종종합니다.
정말 최악인거죠
근데...알면서도 어느새 제입으로 말하고있네요
그냥...상처받은얘기들...........
참..어리석은얘기죠
그러면서 정말 어린애같이 남자문제로 질투유발을 할려고합니다
항상 뒤늦게 후회하고 꺠닫고..
하지만 다시 반복적인 패턴이고..
이번에도 정말 사랑했던 9살차이나는 그 오빠는
저에 어린모습에 떠나가고 말았네요 ㅎㅎㅎ
이번뿐만아니라 매번... 남자들이 그냥 자기랑 안맞다...이런이유
떠나가니 저는점점 쿨했던 옛날모습은 어디가고 없고,, 점점 애정결핍이 생기는거같네요
저의자존감도 남자한테 찾을려고하고
제 나이가 이제 정말 성숙한 연애를 해야할때인데
전 점점 바보같은 연애만하고있으니..
저에게 진지하게 답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