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 심기가 불편해 보이는 표정으로 사인회에 참석했던
지난 주말의 크리스탈
도도한 매력녀라 그냥 평소같은 모습인데 안 웃는 사진만 찍힌 건가 싶었는데
확실히 무슨 일이 있긴 했는지 나란히 서서 사진 찍는데도 혼자 시선을 회피하구...
말도 없이 먼저 들어가는 듯했음
걍 절묘하게 찍힌 거겠지...ㅎㅎㅎㅎ
자리에 앉아서도 뭔가 다른 생각에 빠져 보이는 모습
정말 오기 전에 무슨 일 있었나 싶을 정도였음
멍...
약간은 뾰로통해 보이는 표정
근데 이와중에 예쁜 건 뭐냐..ㅎㅎ
이런 캐릭터가 우리나라에 없어서 그런지 솔직히 신선하고 재밌음ㅎㅎ
플래시가 팡팡 터지든 말든 억지로 웃을 생각은 없다.jpg
딱 고양이상의 궁극점 같음ㅎㅎ
온 표정으로 나 도도해요~~ 라고 말하는 듯한 정수정ㅎㅎ
그게 이게 네 매력이지ㅎㅎㅎㅎ
이런 너의 모습이 난 좋음ㅋㅋㅋ
출처: 사진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