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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보러가다 이런적 있으신가요?

안사면나가 |2014.01.27 16:21
조회 1,451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20대초반 평범한 학생입니다.

제가 몇주전 경험한일이 있는데

다들 한번 이런적이 계신지? 적어봅니다 ㅠㅠ


몇주전, 저는 남자친구를 만나러갑니다

만나는 지하철역엔 지하상가가이어져 있어 가끔

구경도하며 쇼핑도 하기도 해요

저는 가방신발등엔 많이 꾸미질않아요,

그래서 온김에 가방이나 볼까 하고

적은가격에 잠깐맬것을 생각하여 둘러보고

있던 찰나에 한곳에 들어갔지요, 아주머니께서

이가방 저 가방 매시면서

설명두 열심히 해주시고 깎아도 주신다며 그러셨지요

끝으로 하시는 말이 4~5만원대부터 가격 시작이라 그밑

으론 없다시는말씀에 죄송하지만 다음에들릴께요

하며 나갔어요

그러고 저는... 순간 열이올랐지요 ...

오빠랑 가게를 나가며 물었어요

"오빠 우리 나갈때 아주머니 목소리 들었어?^^"

물으니 못 들었답니다







저는 너무나 크게들었거든요ㅋㅋㅋㅋㅋ


아줌마왈: 와~~언니야는 가방 진짜 바꿔야겠다

완전 아줌마 같은거 매고 다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적 처음인지라

완전 뻥져서 아무말도 못했어요. .

안산것도 죄고 제 가방이 아줌마같은 가방

인가봐요 아줌마 가방이 뭔기준인지?

저는 제가방이 그냥 심플한거라 생각하는데..


손님마다 살사람

구경하는사람이 있는거고 욕을하고 싶으면 속으로

하는게 맞지않나요 저렇게 다들리게 하다니..

저와같이 경험하신분 계시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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