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5살된 아들입니다 저희 아버지와 어머니가 싸우셧는데요...
저희 아버진 무뚝뚝하시며 일만 열심히 하시는 분이구요..
어머니는 똑똑하시고 사리분별을 잘하시는분입니다
어릴적에 아버지 보증일로 어머니가 우울증에 걸리셧다가 이겨내셧구요..
아버지의 아버지(할아버지)의 노름으로 어머니는 어릴적 저를 업고 시골까지 가셔서
말리기도 하시고 할머니 뇌출혈로 쓰러졋을땐 아버지동생 (작은아버지)분들이 결혼을 안하셔서
어머니 혼자서 간수병도 하시고 정말 힘들게 사셧습니다..
그런 어머니가 많이 힘들어하십니다 둘째 작은아버지의 어릴적 대드는거 다참아오셧고
아버지 발끈하시는것도 다 참고 저하나 키우시겟다고 다 이기시며 살아오셧는데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많이 화도 내십니다.. 물론 저는 이내용들을 오늘 알게되었구요..
아버지에겐 어머니에게 사과하라고해도 그냥 끊으라고만 말씀하시고 어머니는 자주 우신답니다
아들된입장으로 저만 바라보고 살아오신 어머니와 착하시지만 가끔 생각없이 행동하시는 아버지
때문에 어찌할지 도저히 모르겟네요 두분이 알아서 해결하라고 하는말도 틀린말이 아니지만
저만 바라보고 살아오신 어머니... 제가 나중에 결혼해서 나가 살게되면 어머니는 어떻게 살아가실지 고민이 됩니다.. 아버지의 성격을 아니면 두분의 사이를 조율을 아들된입장으로서 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이드는데요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하고 어떻게 행동을 해야할지
꼭 정답이 필요한건 아닙니다 하지만 어리석은제가 좀더 알차고 현명하게 대처할수잇게끔
네티즌 여러분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