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은 첨 써보는데.. 좀 쑥스럽네..
나보다 먼저 친구가 시우민에 빠져가지고 나한테도 지속적으로 영업을 해왔는데
그냥저냥.... 그래.. 애기들 귀엽네.. 정도로 맞장구만 쳐주다가
(솔직히 노래는 마마때부터 쭉 들어왔긴 했음 원조 스엠의 노예인지라..)
우연히 쇼타 1회 재방을 보다가
저 네모입의 귀여운 생물체는 머지? 하곤 홀랑 빠져버림
내가 백현이보다 나이도 제법 많고...ㅠ
무려 18년동안 좋아해온 조상돌도 있는데...(이것도 현재진행중)
파릇파릇 아이돌에게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음
내가 소원이 있다면 우리 멍뭉이(백현)이 한테
팬싸에서 누나 소리 한번 들어보는 거라네.... 으헝~
그냥.. 조용히 좋아할수도 있는데..
기사 댓글 보면 원체 엑소애들은 10대 20대초반 애들만 좋아하고
코묻는 돈으로 대상을 탓네 어쨋네 하는 소리에 짜증이 나서..
나이 많은 누나팬도 많다고 티내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