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호의 한마디에

지금 태풍이 지나간건지 아님 태풍의 눈에 있어서 잠시 잠잠한건지 모르겠지만 내일 되면 상황이 어떻게 진행된건지 알수 있겠지?
지호가 감기조심하라는거 보고 여러감정이 막 섞여서 그냥 다 해결된거같고 2차가공 팬덤끼리의 싸움은 원래 없었던거같아져...겨우 한마디였는데 진짜 마음이 따뜻해졌다고 해야하나?ㅎㅎ
지호야 너도 감기 조심해! 우린 너희만 건강하면 바라는거 없다ㅎㅎ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