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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전도후기

글엄청 길게썼는데모바일로 쓰다보니 다날라갔네요ㅠㅠㅠ간략히요약할께요
글쓴이는29세 고시생임. 슬프네요작년여름 사촌동생의 방문으로 어린룸메가생김그녀는 엑소를사랑함나는 아싸랑해여~ 노랠듣고 이게노래냐며 욕함근데점점 걔네가궁금해짐폭풍검색 & 저장저장이젠 그녀와 함께 엑소영상 시청할경지그녀는방학 끝나고 귀향ㅋ 난 여전히 빅팬임을 고수하던중ㅋ중3과외 학생에게 매일 엑소얘기를하는 날발견참고로 내폰은 온통 카이로 도배됨오늘 과외를 다녀왔음
그아이의 폰이 내폰과 같아짐을발견아 뿌듯!!ㅎㅎ10살넘는 나이의 갭에도 불구하고 우린 카이를 공동사랑하는 팬심을 소유하게되었답니다.  오늘 꿈에 처음으로 종이니가 나왔어요 근데오늘제생일이거든요선물같네요 우리종이니ㅋ그리고 제꿈이있다면 행시합격해서 문광부에서 일하는건데그때 문화행사 기획할때 엑소를 본인이섭외하는거ㅋㅋㅋ썼다없어지길 몇차례끝에 완성한글이네요ㅠㅠ
세대를뛰어넘는 카이사랑을 한번써보고싶었어요끝으로 제가아끼는 종인이 사진들 뿌리고갑니다.

 

 

 

다들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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