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에 글도 없궁.. 다들 잘시간이라 그런가요??
그래서 저도 계기나 써볼까 해서요ㅋㅋ
저두 연예인에 관심 엄청 없었어요ㅠㅠ 몇년전만 해도 아는 그룹이 소시정도... 그것도 아는 애중에 소시 얘기 자주하는 애가 있어서ㅋㅋ 그러다 우연히 친구가 추격자를 들려줬는데 그게 계속 머리에 맴돌더라구요.
그래서 인피니트에 관심을 가지게 됬는데 사실 제가 팍 꽃힌 건 계속 하다가 금방 시들어버려서 가수를 좋아하는 것도 그럴 것 같아 섣불리 팬은 되지 못했어요. 괜히 했다가 딴 가수에 관심가지면 좀 그럴 것 같아서...
그렇게 1년동안 팬아닌 팬으로써 지켜봤는데 시상식 때나 음방 1위를 할때나 정말 한결같더라구요. 언제나 수상소감에서 당당하게 외쳐주던 인스피릿이란 이름을 가진 사람들이 부러웠고 늘 겸손한 마음을 가진 인피니트가 무척이나 빛나 보였지요ㅎㅎ물론 딴가수가 겸손하지 않다는 건 아니지만...
그래서 방학을 이용해 깨플과 서열왕을 찾아보고 또 그 때 쯤에 데스티니로 컴백해서... 결국 지금 이렇게 됬네요ㅋㅋ
따지고 보면 입덕은 늦은 시기였기에ㅠ 사실 제가 이렇게 오랫동안 누군가를 좋아하고 무언가를 하는 건 처음이라 가끔 내 자신이 놀랍네요ㅋㅋㅋ 인피니트는 역시 마성의 매력이 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