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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이 노래 많이 늘음.ㅋ


mama 앨범부터 12월의 기적 앨범까지 들으면, 제일 발전 많이 된게 백현이.

mama때는 경수랑 목소리 헷갈림. 완벽한 스엠 창법, 유영진.판박이-물론 지금도 그럼.-

xoxo때는 베돈크 듣고, 오올. 했음. 베돈크는 백현이가 리드하는 음악이라.. 난 솔직히 백현이가 리드를 과연 잘해낼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베돈크는 진짜. 백현이가 다함.;;
나비소녀는 쫠깃하게 해석하고, 노래 불러서 잘한다 생각했음. 나비소녀의 핵심이 왈츠처럼~아님? 나비소녀=왈츠처럼~ 이라....

12월의 기적에서는 파트는 그렇게 많이 없음. 크리스마스데이나 12월의 기적이나 마턴크 같은경우에는 종대랑 경수가 번갈아 하는 파트가 많음. 목소리가 포근해서 그런가. 약간 백현이가 튐.근데 중간중간 애드립이나 깔아주는 거 들으면, 기똥참. 마턴크는 후렴부 쩖.
더스타는 백현이가 다 부르는 노래라.. 자유자재로 창법 바뀌는거 보고 진짜 감탄.
진심으로 발전되었다고 생각했음.
거기다가 애가 독하긴 하다. 까지 생각했으니깐.. 솔직히 20살에 연습생 들어와서 2년 가수생활했는데, 늘어난다는 거는 왠만한 독한 마음 가지고는 안될 경우지;;;;;;;


앞으로 기대가 됨.ㅋㅋㅋ
추천수1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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