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홍콩여행에서 돌아오면서 엄빠한테 조르고졸라 에브리싱에들렷는데 진짜 너무살게많은거야ㅋㅋㅋㅋ그손잡는모양백도잇고 반지 펜 지우개 안대 모자 열쇠고리 노트 텀블러 브로마이드 포토카드 팔찌 등등 셀수없이많은 거중에한20분고민고민하면서 뭐살까 이러는데 시간은없고 초조해서 12월의기적앨범이랑 뱃지삿는데 12월의기적앨범사진너무맘에든다♡에브리싱은천국이엇서~><아 나 오늘 샤이니눈앞에서보고 사진도찌것다><그냥그렇다고 키가웃어준건안비밀 태민한테 조니니어디가조아여할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