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애매한 생명도 빛나는 것을 가르쳐 주었어 혼자 바뀔 수없는 것을

한정된 날들을 앞지르길 원하는 당신 같이 오렌지색 하늘에 편지를 받고 떨어지는 눈물





이홍기 천재.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