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소치올림픽에서 벌어질지도 모를 열도 심판들의 음모

아쌌다마오 |2014.01.28 01:30
조회 3,484 |추천 2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에서 심판으로 나설 후쿠도메 토미에 일본빙상경기연맹 이사가 아사다 마오(24)의 금메달 수상을 언급해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중립을 지켜야 할 심판의 발언으로는 부적절하다는 게 네티즌들의 지적이다.

일본 니시니폰신문은 26일 후쿠도메 이사가 지난 25일 일본 후쿠오카 국제홀에서 열린 제59회 서일본 스포츠어워드에서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일본인 심판 세 명이 배정 됐다”며 “세계에서 가장 열심히 연습하는 선수가 아사다가 금메달을 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추천수2
반대수9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