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호야월콘일화

워싱턴 월콘끝나고 애들차잇는데서대기타고잇다가 차따라갓는데

호야가 창문열고내눈앞에서손흔들어줌.

그래서내가

나: 아쎄이 호! 유 쎄이 야!

이랫더니 호야가..

호야: 호!
나: 야!
호야: 호!
나: 야!

이렇게받아줌..나란 찐따년드립을받아주심..호느님

찬양합니다ㅠㅠ




추천수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