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말해서
안녕하세요 라는 프로를 보다가
문득 개그맨 신동엽의 형이 청각장애인이란것이 떠올라
남친한테 아무뜻없이~
-동엽이네형 장애인이래-라고말을했고
그말을들은 남친이
-우리형도 장애인이야,지적장애인-
평소장난도잘치고 무엇보다 밑도끝도없이
저말을 너무아무렇지않게 하니까 ..
제가 -장난치지마 ㅋㅋ진짜야??-라고했죠
그랬더니 갑자기 짜증을확내면서
"아~또 짜증올라오네??라고하는거에요?
그래서 일단은 미안하다 말하고 손을잡았는데
잡은손을 뿌리치고 정말한대칠거같은 표정으로
"걍 냅두라고 짜증나니까!"라고하데여 ?
여기서 제가 뭘잘못한건가여 ???
하....지금이야 대충풀긴했지만 찝찝하네여 진짜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