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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웅녀는 이번 상술에 넘어갈수밖에 없는게

저번에 등신대 했을때... 눈물을 머금고 안 샀거든??(차도녀 시절...난 입덕안했어 따위를 부르짖었던 철없는 시절..)그뒤로 얼마나 후회를 했는지....등신대 구하느라고 ㅇㅌ에 글 몇번을 올렸는지..근데 결국 파토나고 못구하고...그때 교훈을 얻었지..아...무조건 사야하는구나....나그래서 이번엔 어떻게되든 사려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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