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사된지 이제 2개월 조금지난 새댁이에요!
1탄에 이어 사진이 많이 모여져서 또 혼자보기 아까워
우리 '먼지' 자랑하러 또왔어요~!ㅋㅋ
많이 봐주시고 이뻐해주세요~~♡
이번엔 순서가 좀 뒤죽박죽...^^
찍지마라냥...!
창문에 물떨어지능거 한참을 보고있는 먼쥐...ㅋㅋㅋ우끼당
친구랑 치킨시켜먹었는데 그봉다리에 들어가있는게 어찌나 귀요운징..♡ㅋㅋ
응아싸는거 몰카><
사진찍을라카면 무조건 들이대는 먼지냥♡
초미묘 얼짱 먼지냥♡
화보(?)도 찍을 줄 아는 너란남자 먼지냥♡
느낌있게 위트있게 ♡
나 밥먹을땐 괴롭히고 앵앵거리규.. 남편이 밥먹을땐 얌전냥...
밥먹을때 식탁에 안올려주니까 그밑에 들어가있는 먼지냥♡
누구라도 반할것같은 뒷태 ♡
또 사진찍을라니까 들이대는 먼지냥♡
머라 말하고있는것같은데 머라는건징^^ 앵앵
볼일
보고있는데 들어오면 안댄다고 안되! 하니깐 저러고있다냥..♡
술병나서 뻣어있는 남편님 발에 기대잠든 먼지냥♡ㅋㅋ
나두 애기랑 셀카좀 이쁘게 찍어볼려고했는데 ㅜㅠ...빠직ㅋㅋ
얌전냥 ♡
내 계란빵..(계란빵 맞아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보며 저게 계란빵이냥?
핸드폰하는데 옆에서 참견중ㅎ.ㅎ...
내사랑 껌딱지 ♡
안놀아주면 자기혼자 놀다 지처 내팔을베고 자는...먼지냥♡
지쳐잠든 먼지냥♡
침대 끄트머리에서 아슬아슬하게 걸터서 자는 먼지냥♡
식탁에서 나밥먹는거 지켜보는 먼지냥♡ 발느므느므귀욥♡
위에서 보면 거대한 먼지냥♡...ㅎ...ㅋ
또 자는 먼지냥♡...
안방에서 나가려다 먼지야~~어디가~~카니까 저러고 한참 내말을 들어주고이땅..ㅋㅋㅋㅋㅋㅋㅋ
안놀아주면 스르르 잠드는 먼지냥♡
내보물 1호 남편과 내보물 2호 먼지냥♡
남편이랑 맥주먹는데 졸고이따..ㅋㅋ
과자봉다리랑 병뚜껑 좋아하는데 달라는듯한 표정으로 애절애절♡
따끈따끈한 어제 사진 뭐가 그렇게 궁금한게 많은지 호기심가득 먼지냥♡
자다가 까똑! 소리에 갑자기 일어나서 졸고있는 먼지냥♡
먼지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레전드..우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치 쇼핑중
내보물 1.2♡
오늘따라 껌딱지처럼 옆에붙어있어서 셀카한컷♡
나만바라봐주는 먼지냥♡.jpg
원래 안이러는데 갑자기 내위루...................
이때다싶어 찰칵
마지막으로 자기얼굴 처다보는 먼지냥♡ㅎ.ㅎ
점점 거대해저가고있어요..
이뻐죽겠어요 ~~♡ 이쁜짓만하고 착하고 ㅎㅎ
이쁘게봐주세용^.^♡
이글 읽으시는 모든 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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