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이제 15 되는데 내가
거의 사촌들이 내또래가 한명 뺴곤 아무도 없어
친가는 진심 조카들이 대학생넘어가고...
그래서 친가에서는 막내 취급을 많이 받아서..ㅋㅋㅋ
외가오면 조카들놀아준다고 바쁜데..
난 거의 상나르는거 빼고 일에 손안대는듯..
어른들이 나 손도못대게 하는듯..
아육대보는건 티비가 두개라서 작은방가서 보면되고
먹고싶은거 먹구..
오빠들이 많아서 해달라는건 다해줘서
친가가는거랑 외가가는건 괜춘..
진심 내가 자랑하고 싶은건 우리친오빠
뭐지? 나팬싸갈 돈없어서 오빠한테 돈갚는다하고 앨범좀 사달라했그든
지방수니..★☆
근데 엑소가 뭐가좋냐면서 막 그랬그든
한판 싸.움.ㅋ
근데 다음날 우리집으로 앨범왔드라.
감동 쳐묵쳐묵
오빠가 그때제일좋았음.
내가 우리오빠 좀 심하게 애끼그든
그래서 저번에 할머니 제사때
외갓집에서 조카 짜져있었는데
오빠야 오고나서 계속 울오빠만 쫒아다닌듯
브라덜 시스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촌오빠는 여동생이없어서
우리머리만져주고,말걸어줬는데
참고로 난 비루한 쌍둥이
우리는 계속 우리 오빠만 쫒아다닌듯.
지금생각하면 미안해진다
나이 이제 중2되는데
조카 브라덜 시스콤 쩌는듯..☆
걍 자랑하고 싶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