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B.A.P' 리더 방용국(24)이 제6회 '쇼티 어워즈(Shorty Awards)' 자선 부문 후보에 올랐다.
가수 겸 영화배우 셀레나 고메즈(22), 영화배우 톰 히들스턴(33), 미샤 콜린스(40) 등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방용국은 SNS를 통해 다양한 기부와 후원 활동을 펼쳐왔다. 아동 후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자선 및 아동 구호 단체 등의 옷과 액세서리를 착용하는 등의 방식으로 나눔을 실천했다.
B.A.P와 B.A.P의 팬들도 자선활동에 적극적이다.
B.A.P는 데뷔 1주년 팬클럽 '베이비'의 이름으로 아프리카에 수동식 펌프를 기증했다. 팬들은 멤버의 생일을 맞아 선물을 주는 대신 동물사랑실천협회,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등에 사랑의 손길을 전하기도 했다.
'쇼티 어워즈'는 SNS 활용에 두각을 나타내는 인물과 산업체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엔터테인먼트' '테크&이노베이션' '글로벌 이슈' 등의 분야를 시상한다. 시상식은 4월7일 뉴욕에서 열린다.
세계가 물론 당연히 알지...
묵묵히 혼자 이렇게
선행 활동 해 왔었는데...
그럼!
이제 우리가 상받게만 해 주고 상 받으면!
진짜 이젠 세계가 인정하는 방보살이 되는거야!
괜히 별명이 방보살이겠어?
그나저나 위에 뚜껑머리 아니 도토리머리
오랜만에 보니깐 정감 가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