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부터 할머니댁에서 지내게되어 11시에 집에 도착하면 매일같이 냥이를 잡을려고해도
접근을 허락하지 않아 쉽지 않습니다. 캣잎을 뿌려도 보고 119에 전화하지않고 찾아가
도와주실수 있냐고 물어보니 119에 전화를 해야 도와줄 수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소방관께서도 웬만하면 전화하지마란 뉘앙스로 말하셔서 전화를 하지않았습니다.
도저히 방법이 없고 시험준비하는 입장이라 앞으로 많은 시간을 쓸 수 없습니다.
어제보니 발로 목을 긁던데 목줄이 많이 쪼이나 봅니다.
빠르고 정확하게 구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