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남겨보네요~ㅋㅋ
정말 재미있는 일이 있어서 참지 못하고 이시간에 이렇게 올려요~ㅋ
저랑 조지라는 친구가 버스 맨 뒷자리레 앉아서 놀러 가고 있었어요^^
저희는 재미있게 이야기를 했고 버스 기사 아저씨는 빠르게 운전을 했죠~
그러다가 기사 아저씨의 과격한 운전은 급정거로 이어졌습니다.
우리는 맨 뒷좌석에 앉았기 때문에 'H' 형태의 손잡이가 있었어요~
저는 잽짜게 손잡이를 잡고 벼텼죠.,.
하지만 제 친구 조지는 뉴턴의 가속도의 법칙을 완벽하게 적용받고
앞으로 날라갔어요...
하지만..... 조지 앞에는 H 형태의 손잡이가 있었죠.....
아필 앉은 그 자세로 날라가던 조지의 양 다리 사이로.... 기둥이 정확히 가운데 위치해 있었어요
남자의 중심에 엄청난 고통을 받은 조지는 그대로 엎어져서 신음소리 하나 못냈답니다
당황한 버스기사 아저씨가 학생 괜찮냐고 물어보고...
조지는 손으로 거길 감싸고 일어나질 못하고
사람들은 킥킥웃고
저는 모르는척 창 밖을 쳐다 봤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