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 삭제해서 다시 올려요....)지금 십대 시절엔 우상으로 생각하는 십대 인생에 '시험 잘 보면 콘서트 보내줄께', '몇 등하면 앨범사줄께'등 큰 자극제는 되겠지만 이미 꿈을 이룬 그들에게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너희의 인생을 올인할 필요는 없는거야. 십대로써의 꿈을 향한 모든 시간과 노력 돈을 가수의 사생활에 모두 쏟아붇는거 만큼 어리석은 짓은 없는거야. 그 가수에게 적은 소비는 아주 바람직하지 예를들면 공부로 받은 스트레스, 부모님으로 부터 받은 스트레스 해소 등 좋은 방법이지만 모든 걸 투자하고 거기에 목숨 건다는 건 위험하고 멍청한거야. 여기서 번호를 판다 교환하다 등 그런 게시글 보고 난 너무 놀랐어. 그게 옳은 행동을 하는게 아니란걸 충분히 알 나이 일텐데도 불구하고 그런다는건 모든 이들의 부러움을 사기 위해, '허세'를 위해 그런 행동을 하는 걸로밖에 안보여. 그들은 무슨 잘 못이라고.. 나완 다른 공인의 번호를 안다, 그것도 내가 좋아하는 가수. 이것은 알아낸 자로써는 행복하겠지만 가수한텐 그저 수많은 잘 못된 팬문화를 걷고있는 사람 중, 하나로 밖엔 안보여.. 그 팬의 외모가 어쩌든 집안이 어쩌든 다 안보고 차단 할 정도로 싫거든 가수를 좋아해주는 건 너무 좋고 감사하지만 도가 지나쳐서 사생활까지 치우치게 되는건 난 싫어 가수니까 견뎌내야 하는 일이기도 하지만 가수란 이유로 힘들 필욘 없다고봐
난 나름 내 십대를 잘보냈다고 생각해, 내 꿈을 위해 내 시간과 피나는 노력도 투자했고 후회 안해. 신은 공평하셔서 누구에게나 똑같은 시간을 주는데 성공하냐 안하냐는 그사람의 현재 행동에 달려있는거야. 본인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스트레스 해소로 가수를 좋아하는 팬이 되는 것도 나쁘지 않지, 가수가 지금은 미친듯이 좋겠지만 가수가 인생을 책임져 주진 않아 내가 아무리 백번천 번을 말해도 모르겠지 지금은
물론 건전하게 시간 정해놓고 공부하고 좋아하는 가수가 나오는 티비를 본다던가 이런 걸 말하는 거야. 그런게 건전한 팬문화고 가수와 팬 모두 힘들지 않고 행복할 수 있지 않을까. 우리 이제 그만 힘들자. 그것이 엑소 또한, 이고.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